회를 좋아하지만, 비린내나는 건
정말 싫어하는 나
광화문 주위는 회사가 많아서 음식점이 많지만
많아도 고르기가 힘들다.

삼전회전초밥 내부
초밥은 접시당 3500원 저렴한 가격
와사비도 회전초밥 라인에 올려져있어서 자기가 먹을 만큼만 푸고
다시 올려놓으면 된다.
* 주의사항 늦게가면 그만큼 재료들이 부족하게되어
일찍가는 것이 좋다.

하애서 찍어도 잘 보이지 않아 계속 몇 차례 찍어보았으나
제자리 걸음의 연속

사실 가격이 싸서 의심스러웠는데
맛도 괜찮았다.
오래되거나 좀 되보이는 초밥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던 초밥
으흐흐 부드럽고 비린맛도 안나고 맛있었다.


껍질이 조금 징그러웠지만
간장에 담궈서 내 입으로 쏘옥
(징그러웠던거 맞았지?..)

신선했던 연어
연어 좋다 연어 연어
고운 자태를 뽐내시는 중



돌아다니는 회전 초밥에서 제일 튼실했던 놈으로 골라서,
장어 맛나네...
가격대비 부실했던 초밥집과는 다르다아


사실 이름을 잘 모르고
마음에 드는거 골라서 먹느라

먹고 싶었던 알초밥이 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누가 먹었는지 버럭


마지막으로 먹었던 초밥 모습
룰루 랄라 꽤 많이 먹었다.

세어보니 총 8그릇 그래도 3500원이니
8 * 3500 = 저렴저렴이

다 먹고 바람도 쐬며 분수대에서 노는
아가들 구경삼만리 귀엽다 귀엽다
위치는 광화문역 8번 출구로 나오면
제일 가기 쉽다.
종로 빈대떡 집 옆에 위치해있다.
한자로 삼전초밥 간판은 초록빛 겸 에메랄드빛
기대 안하고 갔는데 득템한 기분이였어요!
장어초밥도 돌아가는 녀석들 중에 가장 튼실한 놈을 골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