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스타벅스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함께 읽은 '보통날의 파스타'
보통날의 파스타에서는
이태리에서의 평범한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잘 들어보지 못한 파스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몰랐던 파스타의 상식부터 이쁜 사진
그리고 간간히 나오는 레시피까지
파스타를 만들고 먹고싶게 하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 이태리 여행도 하고 싶고요*^^*
이이상 얘기하면 왠지 스포일러가!
파스타에 관심 많으신분 이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