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하다못해 약간 거무스름 :) 엄마가 혹시 태워먹은거 아니냐고;
근데 진열되있는 4개가 모두 같은 색인걸 보니 ㅋㅋ
큼지막하게 봉긋봉긋 솟아 오른 세 덩어리의 식빵.
겉으로 보면 평범한 식빵 위에 아몬드 뿌려놓은 듯.

돌돌 말려있는 먹음직스런 윗면.. 츄릅... 벌써 군침이 고이는 ^^;;
제가 좋아하는 바싹~ 노릇노릇한. 아몬드가 솔솔 뿌려져 있고
달콤하고 향기로운 빵 냄새가 나요.

이름도 모닝 토스트이고, 식빵같이 생겼는데 잘라보면
요렇게 큰 구멍이 숑숑. 패스츄리같은 질감이랍니다.
야들야들하면서도 쫄깃하고 겹겹이 쌓인 듯한 패스츄리 느낌.

패스츄리는 껍질부터 결대로 살살 뜯어먹는 것이 제맛 !!
두툼하게 한 덩어리씩 잘라서 뜯어먹는 맛이 너무 좋아요 .

너무맛잇겠어요!!!
완전 맛있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