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다 ♡
어제 대폭우를 뚫고 내려왔건만_
부산엔 완전 해가 쨍쨍!
뭔가 처음엔 좀 억울(?)했는데
생각해보니 짐이 많아서 비안오길 천만다행 ㅋㅋ
오랜만에 차리는 일요일 아침_
마침 엄마가 사다놓은 식빵이 있길래
바로 프렌치토스트로 당첨 !
간단하지만 왠지 오랜만이라_
브런치 기분내기에 이것만큼 좋은 것도 없어 ♩
<프렌치토스트>


1. 계란은 잘 풀어주고 설탕, 우유를 넣고 잘 섞어준다.
(전 둘이 먹을거라 레시피의 2배로 했어요)


2. 식빵을 1.에 폭 담가 촉촉해지도록 한다.
(전날 미리 담가두셔도 좋고,
최소한 30분 이상은 담가두셔야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를 즐길 수 있어요!)

3. 버터를 먼저 녹이다가 담가둔 식빵을 올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
(약한 불에 타지않게 오랫동안 구워야 더 맛나요_)






꺄아아아 +_+
너무 폭신폭신 부드럽다_
한 입 먹는 순간 햄볶해요 ♬
고소하면서도 짭쪼름하고 달콤하고
입에 넣으면 부드럽게 잘도 넘어간다 ㅋㅋ
그래도,,,,ㅠ 나름 브런치?인데 ㅋㅋ
야채도 없고 샐러드도 없고;;
그래도 시리얼에 우유, 방울토마토랑 자두까지_
동생도 프렌치토스트는 정말 오랜만이라며_
맛있다맛있다 연발하며 먹어주시고 ㅋㅋ
(아 이런 시간 오랜만이야ㅠ 아흑)
나 프렌치토스트 좀 잘 만드는 듯? 푸히히

[리미 여름맞이 팥빙수 이벤트]
저번에 만들어먹었을때 별로맛이없었는데
뽁-*님께서 알켜주신데로하면 맛있을거같아요 ^^
오늘당장 GOGOGO!!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