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Side

비가 주륵주륵 내리던 어느 늦은 밤....
놀러온 사촌언니와 죽전 보정동 카페거리로 고고! 해줬어요~~~
무지 오랜만에 가는 카페거리여서 든뜬~~~
와우~ 안간 사이에 카페두 무지 많이 생기구,,보세샵두 ., 소품샵두~~ 캬~~행복해라~~~ㅎㅎ



밤이면 분위기 물씬~인 카페가 주르륵 비때문에 더더욱 운치있는 분위기~~~오웅~~ 좋아요 조아~~

이런 날엔 커피 한잔 이 딱!! 인데,,,
커피커피 ~~ 션한 아이스카페라떼 마시구픈데,,,아흥~ 10시를 넘긴 넘 늦은 시각,,,
6시 이후 커피 마시면 잠 안오는 1인 이기에 커피는 안타깝지만 패쑤~~
딸기 스무디로 주문~

다여트의 달인인 사촌 언니는 아메리카노~
한입 마셔봤는데,, 커피맛도 괜찮더라구요~~

아~ 야밤인데,, 이상하게 달다구리가 땡겨 허니버터 브래드도 추가!!!~
겉은 바삭 속은 부들~~ 달콤한 오홍~~ ^^
하지만 다 먹고나서는 사이다가 무쟈게 고파지는 그런맛이에요~~

야밤에 찾은 카페여서 더더욱 좋았던 이 날~~
또 비가오면,,, 다녀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