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잘 먹고 많이 먹는 뇨자라서,
먹는 거 줄이고는 다욧 절대 못하겠더라구요..
사실 정말 솔직히 태어나서 첨 하는 다욧입니당..
나름 지금까지 먹는 양에 비해서 살이 붙지 않는 스탈이라고 스스로 세뇌시켜와서리,
다욧에 대한 큰 욕심이 없었어요...
글구 한국 사회가 지나치게 마른 것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봄도 다가오고 맘도 심란하고,
걍 이래저래 주변 여건상 함 빼보고 싶어서리,
기간도 넉넉하게 다음달까지 5kg 감량...^^;;
근데 문제는 절대 먹는 건 안줄여진다는 거..ㅋㅋㅋㅋㅋ
꼭 성공하고 싶은 욕심만큼,
무한대로 늘어나는 식탐...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의지는 쉽사리 생기지가 않아요 ㅎㅎㅎㅎ
저의 가장 큰 문제는 늘 어줍잖게 다이어트하다 식탐만 늘어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전 이 식탐이...아주 그냥 평생...ㅋㅋㅋㅋㅋㅋ
생에 처음이니만큼 제대로 함 뽀샤보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