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모닝커피 한잔 하면서 어제 사왔던 snob의 스틱을 맛보았다.
어제 snob에서 먹었던 고구마타르트도 달았지만 스틱들도 전반적으로 달다.
그래도 맛나다. 마들렌과 휘낭시에 중간 맛이다.
개인적으로 마차스틱과 쇼콜라스틱이 맛났다.
그 특유의 재료맛을 잘 살린것 같아서 좋았다.
너무 달달한것은 별로라서 당도만 줄였으면 좋겠다.
상쾌한 아침에 모닝커피와 먹으니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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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
맛 : ★★★★☆ 만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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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들보들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