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건 애호박전!
오랜만에 간장에 푹 찍어서 냠냠 해줬어요...+_+
제가 부침개라면 또 환장을 하고 먹거든요!ㅋㅋ
질릴때까지 먹어줘야 한동안 생각이 안나요!
(참 이상한 성격!ㅋ)


죠리퐁! 요거 한입에 털어 넣고 오물오물 거리면... 달달하면서도 뭔가..구수한 맛?
어느순간.. 일회용 스푼이 들어 있더니..코코아 맛에는 스푼이 없네요...?(요즘엔 안나오나봐요..?)
암튼! 오랜만에 우유에 말아서 냠냠 해줬어요. 코코아 맛은 첨인데....역시 원조가 짱이라는?ㅋ

오라방이 초콜릿을 엄청 좋아해요. 학창시절부터 하루에 하나씩은 먹었으니까요.
남자가 이렇게 초콜릿을 많이 챙겨 먹는건 첨 봤어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오라방은....마치 비타민 챙기듯이 먹거든요?ㅋ
어쨌든! 덕분에 옆에서 저도 냠냠!ㅋ 달달하니 정신이 번쩍번쩍 +_+!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