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는 맛도 좋지만, 온 집안에 풍기는 그 향기가 정말 자극적이잖아요.
얼핏 보이는 오렌지를 보고, 과일가게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저렴하게 구입 했어요.
맛있네요 +_+

요즘 동네 미니마트를 엄청 나게 들락 거리고 있어요. 한동안 밥을 제대로 못 먹어서 그랬는지.
하루에 한번씩 시장보러가서 엄청나게 먹고 있습니다.ㅋㅋ
계산대 근처에 보이는 빵을보니! 저도 모르게 손이 갔어요!ㅋ 첨 먹어본 아이였는데 괜찮네요.

6개 들어있고 가격은 이천냥! 목 막히는 이 느낌!ㅋㅋ 우유랑 냠냠 했어요 :)

그리고! 내 사랑 볶음 땅콩!
요녀석 너무 먹어줘서 껍질 벗기기의 달인이 되었습니다!ㅋㅋㅋ
옹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