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궁뎅이집 가서 전골 먹자"
"노루궁뎅이?? 저 노루고기 못 못먹어요!!!"
"미쳐! 노루궁뎅이가 노루고기가 아니야! 노루궁뎅이란 버섯 몰라?"
"버섯이름이라구요? ㅋㅋㅋ 난 첨들어보는데.. "
생각만해도 나의 무지함에 웃음이 났어요
노루궁뎅이≠노루고기
ㅋㅋㅋ



















드라이브 삼아 연인과 함께해도 좋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기 위해 가족과 함께 해도 좋고
점심모임을 위한 엄마들의 친목으로 도 좋을것 같은
남양주의 노루궁뎅이 정말 맛있는 맛집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