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하고 예쁜 자태를 뽐내며 저를 유혹하고 있어요!

하얀색 비닐포장이 참 매력적이고 순수해 보인다고 혼자 생각을 하며...

언젠가 아놋츠社의 모든 달다구리를 다 맛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어요.

팀탬 오리지널은 앞면에 칼로리와 개수가 적혀 있지 않은데 화이트는 있더라구요.
(아마도 1,000Kcal이 넘기 때문일까요?^^ 그럼 어때요~)
9개 165g, 895 Kcal로 오리지널보다 칼로리가 적어요.
화이트초콜릿이라 더 높을거 같지만 우유가 더 많이 사용된 초콜릿 가공품이기 때문이죠.

팀탬 화이트의 달콤한 정보가 가득가득~
호주에서 태어나 한끼 식사를 가뿐히 넘는 칼로리로 한 팩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지방 18%,포화지방41%, 이에 반해 나트륨은 2%로 정말 적어요.
보통 초달달한 가공품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데 비하면 정말 적죠?
그래서 맛이 끝맛이 말끔하고 입안에 남는 느낌이 없었나 보아요.
살짝 밀크코팅이 되어 있어 속이 비친답니다.

두둥~ 드디어 공개하는 팀탬 화이트의 비밀입니다.
정말 말끔하고 얌전하게 생긴 속살이지요?

속에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필링이 가득가득 있고 답백하고 바삿한 비스켓이 감싸서
맛있는 소리와 더불어 함께 어우러져 적당한 달콤함을 만들어 내고
부드러우면서 진하지 않은 화이트 초콜릿 코팅이 감싸주기에 아주 맛있답니다.
달기정도는 오리지널의 1/2정도로 새롭고 신선한 맛이에요.
또 순백의 넘 이쁜 팀탬 화이트라 이쁘게 데코해도 좋고 티타임에도 아주 그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