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토욜날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얻어온 달코미들~
밥차려주길 기다리고 있는데,
옛다! 하며 던져준 미니미니자유시간 ~
하두 쪼물락대서 뭉개져버린 ...ㅎㅎㅎ
반으로 쩍 갈라보니..
흐흐흐 쫀득쫀득 늘어나요 +_+ !
미니사쥬라고해도 땅콩이 통째로 콱콱콱~~~
하지만 큰걸로 와그작와그작 먹고싶어요-
요즘 초콜릿을 자주먹어서 피부가 장난이 아니라는...ㅠ.ㅠ
하지만 친구들의 성의를 무시할순 없잖아요 ... 에고
친구 방에 가니까 바구니에 한가득 쌓여있던 유가캔디 !
요거요거 제가 넘넘 좋아라하는거라서
몰래 한웅큼...ㅋㅋㅋ *-_-*
뽀~오얀 속살 ~
몰랑몰랑~ 쭉쭉 늘어나요 ㅋㅋㅋㅋㅋ
쫀득쫀득 달콤달콤 풍부한 우유맛 +ㅇ+
크~ 바로 요거얌요거 !
어제부터 갑자기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어제 밤에 학원갔다오는데 눈+비 때문에 죽는줄알았어요 흑흑,
당분간 춥다니 따뜻하게 하고 댕기시구요 !!
저는 예약포스팅하구 지금 학교로 고고싱 ~
오늘 모의고사봐서 일찍와용 ~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