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러 갔다가 맛집을 발견하고 넘 뿌듯함이 들었던 곳
종로 3가 나들이 가끔 하면서도 도로가에 있는 집이라
맛이 없겠거니 생각하고 무시하고 다녔던 곳인데
매운 갈비찜이 먹고 싶었고 딱히 마땅히 갈 만한 곳도 없어서
부자갈비집으로 들어 갔어요







헉! 양이 푸짐...
매운 갈비찜 2인분이 이리 많다니....
3명이서 2인분 시켜 먹음 딱 좋을 앙이었어요
말로는 아주머니께서 사진 찍는거 보고 좀 많이 줬다고 하지만
원래 양이 푸짐한 집 같았어요~~





지글지글 보글보글
끓는 모습만 봐도 군침이 절로~~
서빙 보시는 아주머니가 친절해서 더 좋았답니다.
하얀 쌀밥이 밥냄새 없이 갓지은듯 고슬고슬해서 더 더욱 좋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