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에 도착했을 때 주인아저씨가 직접 디자인한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주택을 개조한 느낌도 나고~아무튼 아기자기한 느낌이 좋았어요~



자~이제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안으로 들어가보니 밖에서 볼때보다 훨씬 좋터군요~

주인아저씨가 소품 하나하나 신경을 쓰신 것 같아요~



테이블에 낙엽도 아름다웠고요~


개인적으로 이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우선 메뉴판을 보고~
까르보나라, 봉골레, 구운감자 해물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피클과 과자 음료가 먼저 나왔고요~
과자는 달지도 않고 짭짤하면서 정말 맛있더군요~^^*

드디어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왼쪽이 까르보나라, 오른쪽이 봉골레~

까르보나라는 진한 크림이 일품이었고요~면이 소스를 쫙 빨아들여서~^^*

이거는 봉골레인데 처음 먹어보았어요~
깔끔한 맛이 좋터군요~^^*

그리고 이거는 구운감자 해물피자~
일반피자와는 다른점이 밑에는 파이이고 위에 토핑과 치즈를 올려서 만든 피자라는거죠~
쉐프님이 프랑스에서 생활하실때 프랑스음식을 이렇게 한국식으로 약간 변형해서 만드신거라고하시더라구요~
쉐프님께서 친절하게 요리에 대해서 설명까지 해주시고~너무 좋았습니다~

치즈가 끝내줘요~^^*

치즈와 파이가 은근히 잘어울리더군요~^^*
그리고 여기는 2층~^^*



쉐프님께서 2층에 가봐도 된다고 하셔서 2층에 올라가봤습니다.
2층은 분위기가 더 좋터군요~다음에는 2층에서 식사를 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