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도포 (The Bar DOPO)
예술의 전당 근처 숨어있는 그 곳 ,
더바도포
지난방문클릭
"기억 속 샌드위치 맛집 재방문" 행사 (레카 자체행사 ;;)를 진행하는 요즘 ㅋㄷ
절대 빠뜨릴 수 없는 이 곳 -
늘 길이 막히는 곳이기도 하고..
자주 발길이 닿는 동네가 아니지만
갈때마다 참 좋은 인상을 받고 온 곳이다.
예술의 전당에서 조금 내려온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있다.

dopo" 은 affter를 뜻하는 이태리어로
광화문 The Bar 이후에 생겼다는 의미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본 후
담소를 즐기는 장소로 이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덧붙인 이름 이라고 : )
오랜만에 찾았는데
바뀐것 하나없이 그대로다.

더바도포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긴 나무 테이블 : )

요새는 이런 분위기의 테이블을 가진 곳이 많이 생겼지만
처음 들렀을땐 정말 인상적이었던 ..
다시 봐도 역시 좋다.

적당히 밝은 조명..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곳의 오픈키친은 정말 예쁘다 : )

조리기구들이 예쁘게 진열된 오픈키친.
파스타 등을 시키면 즉석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것을 볼 수 있는 것 역시
이 곳의 장점 -

오늘은 간단히 샌드위치 : )

샌드위치 메뉴는
매일마다 2~3가지가 바뀌며 준비되는데
오픈 키친 옆의 칠판에서 그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 )
가격은 8,000 ~ 13,000원 사이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12,800)
큼직한 호밀빵으로 만든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와
가벼운 야채샐러드가 함께 나온다.

곁들여진 야채 샐러드는
꽃상추,방울토마토등의 신선한 야채에
드레싱을 뿌려냈다.

두툼한 샌드위치
담백한 맛의 파스트라미에
꽃상추등의 야채와 슬라이스 토마토
두툼히 썰린 까망베르치즈를 넣어 만들었다.

호밀빵을 살짝 구워내
바삭하면서도 담백하니 참 맛있다.
언제먹어도 맛있는 : )
파니니보단 호밀빵으로 만든 샌드위치가
내 입엔 더 맞는듯 ^^

이 곳의 따뜻하고 맛있는커피에 곁들여
기분좋게 뚝딱 : )

샌드위치가 먹고싶어 찾아왔지만
샌드위치 이외에도 직접 화덕에서 구워내는 이 곳의 피자도 추천할만.
아..그리고 마스카포네 치즈를 듬뿍 넣어 만드는
티라미수도 한번 꼭 맛보시길 : )
?
|
월 화-토 일&공휴일 중간휴식시간
|
(오후 5시-오후 12시) (오후12시-오후 12시) (오전12시-오후 10시) (오후3시-오후5시, 화-금) |
02-583-5831
예술의 전당 건너편 서초케이블 건물 뒷쪽
첫번째 골목에서 좌회전
?


가격보고 후덜덜....왠만한 소형케익과 맞먹는 가격이네요! 역시 비싼땅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자리세까지 포함인가요..진짜 샌드위치가 8000~13000원이면..맛은 어떨지 몰라도.....전..절~~~~대 못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리미님은 가격 착하지 않은 곳들을 주로 가시는듯! 조금 저렴한 곳도 소개해 주세요~~^^*
호밀빵완전....두툼한것이
먹으면배부르겟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샌드위치 먹으러 가고픕니다~
너무 맛잇겟어요!!ㅎㅎ
전 꽃상추가 제일 맛잇어보이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