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r DOPO(더바도포)
예술의 전당 앞
맛있는 샌드위치와 유럽풍 분위기로 유명한
까페 더바도포
dopo" 은 affter를 뜻하는 이태리어로
광화문 The Bar 이후에 생겼다는 의미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본 후
담소를 즐기는 장소로 이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덧붙인 이름 이라고 ^^
저녁식사를 마치고
일행 중 한분이 애인분께 사다주신다고 ;;;;
함께 들러본 곳이랍니다 ^^
다른 분께서 이 곳에서 식사를 하고 오셨었는데,
샌드위치가 신선하니 맛있다는 제보를 : )
외관
12월 초였는데 ..
반짝이는 트리가 참 반가웠어요 : )
심플한..
예쁜 트리 -
반짝반짝
내부
나무의 따뜻한 느낌과
은은한 조명이 편안한 분위기를..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커다란 테이블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조명레이어가 참 인상적인..
매달 바뀌는 샌드위치 메뉴가
적힌 귀여운 칠판..
탐나는 조리기구들로 가득했던
오픈 키친..
지글지글 요리하는 소리와 향이
가게 가득 ^^
매장안에 아담한 wine shop 이 함께 있어요
이태리, 프랑스, 칠레, 아르헨티나 Old & New World 인기와인 50여종이 있다고..
구매는 물론, 매장에서 직접골라 마실 수 있다는..

가게 안쪽에는 피자를 굽는 화덕이 ..
그래서 인지 아주 맛있어 보이던 피자들 ㅋㄷ
Roasted Chicken
(10800)
살구소스 로우스트 치킨
담백한 호밀빵과
신선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직접 드신 분에 말에 의하면
신선한 재료가 돋보이는 ..
깔끔한 맛이라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푸짐한 양 ^^
메뉴
커피 4000~7000원선
피자 14000~17000원선
파스타 13000원선
음료 4000~9000원선
샌드위치 9000~10000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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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토 일&공휴일 중간휴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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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오후 12시) (오후12시-오후 12시) (오전12시-오후 10시) (오후3시-오후5시, 화-금) |
02-583-5831
예술의 전당 건너편 서초케이블 건물 뒷쪽
첫번째 골목에서 좌회전
샌드위치가 조금 작아보여서 움찔했는데 내용물은 튼실한거 같네요^ ^
딱 기본적인 샌드위치인데 참 맛있는 곳이에요 ^_^